서울 중구 남대문로에 있는 iM금융그룹 사옥. 사진에서 보듯 건물의 벽체와 창문 전체가 민트색 접착 소재로 빈틈없이 래핑돼 있다. 서울 중심부에 위치한 한 금융회사 건물의 스티커 래핑 광고가 불법 논란의 한복판에 서면서 이 회사의 불법 및 안전불감증 문제를 넘어 관련 법의 실효성없는 처벌 조...
"불법으로 하는 것 봤다” 89%… 73%는 ‘나는 불법 피해자’ 응답 불법 원인은 법적 기준의 미비→소비자의 요구→처분·단속 미약 순 불법 책임은 소비자→지자체→옥외광고 사업자→입법기관 순 불법 해결책은 처벌 강화→단속 강화→사업자 변화→법령 정비 순옥외광고업에...
<옥외광고인의 불법광고 인식 조사 결과> ◆불법이 심각하다--------86%◆산업 발전의 장애요인----85%◆상업광고물 과반이 불법---34%◆일반광고물 과반이 불법---38%◆출력광고물 과반이 불법---58%◆불법 광고 직접 경험------64%◆불법 광고 목격 경험-----...
불법 옥외광고물 문제에 대한 자유 서술형 질문에 대해 전체 응답자 288명중 절반 가까이 되는 125명이 답글을 달아 의견을 제시했다. 의견은 불법은 반드시 근절해야 하며 이를 위해 단속을 강화하고 처벌 수위를 대폭 높여야 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뤘다. 제시된 의견들을 간추려 소개한다.▲합법...
서울교통공사가 퇴출 대상으로 보고 강도높은 규제를 시행해 왔던 성형 광고에 대해 규제의 문턱을 대폭 낮춘다.최근 서울교통공사는 광고관리규정을 개정해 성형 광고를 ‘의료협회 심의필’을 조건으로 허용하기로 했다. 그간 지하철 역사와 열차 안에서는 원칙적으로 성형 광고가 금지되고 명함식...
지자체의 전자게시대 사업권자 선정 입찰을 둘러싸고 또 불법 및 불공정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에는 경기도 의정부시다. 업계에서는 일정 시차를 두고 계속 불거지는 전자게시대 문제에 대한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의정부시는 지난해 11월 27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근 롤투롤 프린터에서 색다른 질감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들이 등장하면서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프린터들은 그래픽 표면에 입체적인 텍스처를 정교하게 구현함으로써 색다른 고부가가치 상품을 개발해 실사출력 시장의 저변을 확대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5D...
옥외광고의 효과 분석은 옥외광고 시장의 역사 만큼이나 다양한 시도가 이뤄져 왔지만 지금까지 의미있는 결과로 이어지지 못했다. 불특정 다수에 대한 광고효과를 정교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준이 모호한데다, 측정 방식도 기업·매체별로 상이해 공신력 확보가 어려웠던 까닭이다.이런 ...
앞으로 콘크리트 믹서 트럭(레미콘 트럭)이나 굴착기에 광고 표시가 가능해지고, 노선버스와 구급차 등에 안내용 소형 전광판 사용이 허용된다.행정안전부는 이러한 내용의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일부 개정령을 지난 12월 16일자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건설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옥외광고 업종 최대 사업자단체인 한국옥외광고협회 중앙회 제28대 회장에 변중식(57) 전 경기도옥외광고협회 회장이 선출됐다. 협회는 지난해 12월 9일 서울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대의원 임시총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변 후보를 투표 없이 만장일치 차기 중앙회장으로 선출했다. 선거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