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이 최근 사명을 ‘윤선생영어교실’에서 ‘윤선생’으로 바꾸고, 새 CI를 발표했다. 이번 사명 및 CI 변경은 브랜드 정체성 및 체계를 정립하기 위한 것. 이와 함께 윤선생의 브랜드는 기업 브랜드인 ‘윤선생’과 하위 브랜드인 ‘영어교실’(방문학습), ‘우리집앞영어교실’(교습소·공부방), ‘영어숲’(학원), ‘영어랑’(유아영어)으로 각각 분리,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새 CI는 하위 브랜드들들을 아우를 수 있는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윤선생 측은 새로운 CI를 3월부터 전국 1,000여 개 영어교실 및 영어숲 사인물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