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나치오 마리노 로마 시장은 여성에 수치심을 느끼게 하는 성차별 광고를 로마에서 금지할 예정이라고 지역 언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로마에서 도입하는 새로운 규정에 따르면 "여성의 특정 신체 부위를 부각하는 성차별적 요소가 있는 이미지"를 제작할 수 없다. 마리노 시장은 "성차별 광고 여부를...
인천시가 불법 광고물 근절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시는 24일 회의실에서 조명우 행정부시장 주재로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및 강화군 등 군·구의 담당과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 광고물 근절 대책 추진회의'를 개최하고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평일 취약시간과 주말 및 공휴일에 단속...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은 최근 세종특별자치시옥외광고물협회(회장 강석천)와 공동으로 세종시 한솔동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정비활동을 벌였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정비활동은 불법 광고물 철거로 주민들의 통행을 편리하게 하는 등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행복청과 협회는 풍선형...
수원시 팔달구(구청장 박흥식)는 지난 19일 인계동 중심상가에서 에어라이트, 입간판, 음란성 전단지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야간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 건축과 광고물관리팀 및 대한민국고엽제전우회 등 8명으로 구성된 합동 단속반은 관내 상가밀집지역을 순회하여 도로에 배치된 불법유동광고물을 수거, 정비...
서귀포시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 동안 서귀포경찰서, 옥외광고협회서귀포시지부와 시가지와 주요 도로변 불법 및 유해 광고물에 대한 합동단속을 벌인다. 주요 단속 대상은 아파트 분양홍보 현수막, 보행자 통행에 지장을 주는 입간판 및 에어라이트, 선정적이고 퇴폐적인 광고물, 위험 요소가 있는 낡고...
최근 대형사고 빈발로 국민의 기본안전권에 대한 요구가 절실히 요구됨에 따라 국민안전처의 ‘국가안전대진단 집중기간’동안 천안시 동남구는 대형광고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오는 4월 17일까지 추진한다. 안전진단 대상은 기존 특정관리대상시설물로 지정돼 연가 2회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는 대형옥상간판 9개를 포...
정책 부재로 부산지역의 LED조명 보급률이 전국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부산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상민 의원은 18일 부산시와 부산교육청을 대상으로 시정질문에 나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의원은 "부산 공공건물의 LED조명 보급률은 24.6%로 전국 평균인 34.3%에 크게 못 미친...
강원 원주시는 20일 시청 지하1층 다목적홀에서 옥외광고업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불법광고물 양산을 막기 위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교육은 130여개 옥외광고업체 종사자뿐만 아니라 매년 시행하고 있는 25개 읍면동 광고물 담당공무원의 직무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이...
경북 구미시에서는 ‘2015 구미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시의 상징적인 장소에 대한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명품도시 구미의 면모를 갖출 참신한 아이디어와 지역적·문화적 특성을 반영한 디자인을 발굴·적용하고자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길(路), 관문(關門), 관계(關係)”로 전국의 누구나 응모할...
부산시의 도시 이미지를 개선하기 위한 노후간판 교체사업이 올해도 계속된다. 부산시는 올해 도시 미관을 해치고 사고 위험이 큰 노후간판 1000개를 정비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시는 올해 정비효과가 높은 지역을 지정해 간판을 바꿔다는 집중교체 대상을 지난해 300개에서 600개로 늘리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