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은 기자 | 264호 | 2013-03-18 | 조회수 3,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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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애드, ‘HP 사이텍스 FB7600’ 도입기념 오픈하우스 개최 페트·포맥스·골판지 등 다양한 소재 출력시연 및 어플리케이션 소개
이노애드가 국내 1호로 도입한 초고속 UV경화 프린터 ‘HP 사이텍스 FB7600’. 풀보드(165×126인치)를 시간당 최대 95장씩 출력할 수 있으며, ‘구매시점 출력모드’로는 실내용 풀보드를 시간당 55장씩 출력할 수 있다.
장비 도입배경 및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이노애드의 김시성 대표.
허니콤 종이보드(골판지)를 활용한 스탠디, 의자, 진열대 샘플. 이노애드가 ‘HP 사이텍스 FB7600’의 도입을 통해 새롭게 개척하고 있는 시장이다.
지난해 말 국내 최초로 산업용 초고속 UV경화 프린터 ‘HP 사이텍스 FB7600’을 도입해 화제를 모았던 이노애드(대표 김시성)가 지난 2월 22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소재한 본사에서 장비도입을 기념한 오픈하우스를 개최했다. ‘HP 사이텍스 FB7600’은 시간당 최고 500㎡의 가공할만한 출력속도를 갖는 십수억대의 매머드급 UV경화 프린터로, 소재 직접 출력에 따른 다양한 소재 적용성과 탁월한 생산성, 저렴한 출력단가 등의 장점을 갖는다. 이날 행사에서 한국HP와 이노애드 측은 ‘HP 사이텍스 FB7600’의 탁월한 경쟁력을 어필하는 다양한 소재(페트, 포맥스, 골판지 등)에의 고속 다이렉트 출력시연과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였다. 특히 신규 개척시장으로 허니콤 종이보드(골판지)를 활용한 POP, 스탠디, 진열대 등을 전시해 이목을 끌었다. 이같은 골판지 POP물은 친환경적이면서 재활용이 가능하고, 자유자재로 모양을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광고 선진국에서는 이미 널리 활용되고 있는 아이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