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우수공공디자인으로 인증받을 제품을 신청받는다. 제품의 공공디자인 인증을 원하는 기업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제 온라인 시스템(sgpd.seoul.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신청 대상은 벤치와 볼라드, 휴지통과 음수대 등 시장에 출시된 공공시설물 또는 출시 예정인 시제품이다.시 관계자는 “도시의 개성과 질서를 부여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해 서울의 디자인적 공공성을 정립해오고 있다”며 “우수한 공공시설물의 꾸준한 보급을 통해 서울의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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