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은 새 CI의 사용을 공식화했다. 심벌마크 ‘TP’는 사학연금의 영문명(Teachers’ Pension) 이니셜을 부각시켰다. 파란색은 안정적인 연금운영과 투명한 경영을 상징한다. 사학연금은 새 CI와 영문명칭과의 통일성을 위해서 홈페이지 주소(www.tp.or.kr)도 변경했다. 교직원의 평생파트너로 친근하고 편안한 공단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든든이와 행복이’ 캐릭터도 개발했다. 변창률 이사장은 “새로운 CI가 단순히 로고를 바꾸는 차원을 넘어 고객의 행복을 극대화하는 초일류 연금서비스기관으로 새롭게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