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풍은 HP 라텍스 잉크 기반 프린터에 최적화한 라텍스 전용 플렉스를 새롭게 출시했다. 원풍은 보급형 라텍스 전용 플렉스 ‘Signflex LX630’을 출시한데 이어 최근 근거리용 고밀도 제품인 ‘F-1 LX630’을 선보였다. ‘Signflex LX630’이 일반적인 플렉스 간판 및 빌보드용을 대체하는 제품군이라면, ‘F-1 LX 630’은 지하철역, 공항 등 옥내의 와이드컬러, 스크린도어 출력에 활용할 수 있는 고밀도 제품이다. 원풍의 라텍스 전용 플렉스는 무엇보다 그동안 라텍스에 플렉스 원단을 사용했을 때 가장 문제가 됐던 고온에 소재가 우는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점에서 호평받고 있다. 또한 출력 후 건조속도가 한층 향상되어 출력 후 감긴 롤이 잉크와 달라붙는 현상도 개선됐다. 라텍스 장비가 갖는 고해상도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최적화된 인쇄적성을 구현해 일반 솔벤트 출력보다 인쇄성이 우수한 것은 물론 우수한 색감과 탁월한 고해상도를 갖는다는 점도 메리트다. ● 문의 : 02)3661-8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