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이 실시한 동의보감촌 전망대 LED채널간판 제작 설치 입찰 결과 (주)아이디어사가 최종낙찰자로 선정됐다. ‘산엔청’이라는 문구가 들어가는 LED채널간판 1자와 앰블럼에 해당하는 LED채널간판 1자를 설치하는 이번 공사의 사업비는 5,500만원이다. 지난 2월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이어진 입찰에는 아이디어사, 제일종합광고사, 애드누리, 서진애드컴 4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51,114,700원을 투찰한 아이디어사가 최종 낙찰자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