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소상공인, 사회적 배려기업, 전통시장, 협동조합 등을 대상으로 지하철 등 시 보유 매체에 광고할 ‘서울시민 희망광고 소재’를 4월 14일까지 20편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공모소재는 ‘성공적 창업스토리’, ‘기부·나눔·자원봉사’, ‘여성·장애인’ 등 서울시민에게 희망을 주거나 사회적 약자의 권익신장에 관한 내용이다. 응모절차 등 자세한 내용은 와우서울(wow.seoul.go.kr) 홈페이지 ‘시 홍보매체 시민개방’ 전용 공모전에서 확인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소재를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공익광고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홍보콘텐츠 이미지와 홍보물로 제작하고 지하철 등 시 보유 매체를 통해 광고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