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논 IPF8410 대형프린터 신제품 ‘IFP시리즈’ 4종 출시 고선명 색재현력·통합컬러관리로 편의성 강화
캐논코리아 비즈니스 솔루션은 4월 4일부터 7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3)’에서 신제품 대형 프린터 ‘IPF6410/ 6460/8410/9410’을 선보였다. 신제품 IPF6410/6460/8410/9410은 웨딩 스튜디오 등 포토 전문가들을 타깃으로 한 대형 프린터다. 신개발 12색 안료 잉크 LUCIA EX를 채용해 보다 선명한 색재현이 가능하고, 블랙의 질을 향상시켜 흑백 사진에서 흑백 영역을 더욱 풍부하게 표현해 낸다. 또한 2,560 노즐로 고품질 인쇄를 유지하면서 속도를 향상시켰으며, 다양한 미디어 지원이 가능한 고속 측색기 유닛을 탑재해 통합 컬러 관리가 가능하다. 또한 컬러 캘리브레이션 관리 프로그램으로 색상 보정이 용이하다. 이외에도 인쇄 중 잉크탱크를 교환할 수 있고, 보다 적은 잉크로 인쇄가 가능해 잉크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사무기 사업부문 윤식 이사는 “신제품 IPF6410/ 6460/8410/9410은 향후 대형 프린터 그래픽 아트 시장을 주도할 캐논의 주력 모델이며, 캐논의 장점인 빠른 속도와 높은 인쇄 품질력, 경쟁력 있는 러닝 코스트, 경쟁사 대비 낮은 잉크 소모량, 손쉽게 포토샵을 이용할 수 있는 갤러리 랩 제공 등 기존 제품의 성능을 대폭 향상시킨 점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문의 : 1588-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