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징적 조형물로 축제와 마을을 알리는 행사 ‘이목’시골길이나 읍·면·리 단위의 마을을 걷다보면 장승이나 솟대가 세워져 있는 모습을 종종 볼 수 있다. 장승, 솟대는 전통적인 이정표이자 상징물로 마을을 대표하는 안내사인물이라고 할 수 있다. 지금은 마을조성사업, 거리개선사업 등으로 고유의 이정표는 거의...
‘로그인편의점’ 96개 점포 인수… 가맹점 모집 본격화‘카페형 편의점’ 등 특화점포로 개발해 확대 예정서희그룹이 편의점사업에 진출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의 대표브랜드인 ‘서희스타힐스’로 잘 알려진 서희건설과 물류·철강 사업, 고속도로 휴게소사업을 영위하는 서희그룹은 지난 9월초 ‘로그인편의점’ 96개...
270m 구간에 박스형 거리가게 28곳 들어서통행 불편 해소·컵밥 가치 보존 ‘일석이조’ 효과서울 동작구 노량진 ‘컵밥거리’가 ‘노량진 거리가게 특화거리’로 새 출발한다.동작구는 노량진 학원가에 밀집돼 있던 ‘컵밥거리’ 노점을 최근 인근에 새롭게 조성된 ‘노량진 거리가게 특화거리’로 이전 완료하고, ...
향후 전국 15개 점포로 확대고급스러움 강조한 짙은 초록색 반영현대백화점이 BI 전면 교체를 추진한다. 지난 1999년 계열 분리 당시 교체한 후 16년 만이다. 현대백화점에 따르면, 판교점에 시범 적용한 새로운 BI를 향후 전 점포로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다. 이에따라 사인업계에도 수혜가 돌아갈 ...
여의도·상암·신촌·4대문안·성수 등 유동인구 많은 지점 집중 설치상징색으로 그린&화이트… 친환경 이미지 반영서울시가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시내 5개 지역에 본격 운영한다. 서울시는 공공자전거 ‘따릉이’ 시범 운영을 마치고 지난 10월 15일부터 여의도와 상암, 신촌, 4대문안, 성수 등 5개...
빛글이 출시한 광확산 소재 ‘듀얼글래스(왼쪽)’와 수도프리미엄엔지니어링의 스프레이형 광확산 소재 ‘루미라이트’, 모질리의 다층형 특수아크릴(아래).컬러·디자인 강조된 확산소재 출시 잇따라 전통의 광확산PC vs 신소재 격돌… 조명 간판용 ‘커버 전쟁’ 예고LED간판에 적용되는 확산 소재 개발의 열기가...
내년 5월 19일부터 나흘간 킨텍스서… 참가 신청은 선착순 마감동아전람은 내년 5월 19일부터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6 서울 디지털프린팅·사인엑스포’의 참가기업을 모집한다. ‘제41회 MBC건축박람회’와 동시에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디지털프린터, 후가공 장비, 3D프린팅,&nbs...
10월 14~17일 코엑스서… 총 92개 업체 참가 신제품 일제히 출품… 전시 화두는 생산성과 경제성국내 최대 규모의 사인 전문 전시회 ‘2015 한국국제사인디자인전시회2015(이하 코사인2015)’가 10월 14부터 나흘간 서울 코엑스 A,B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23회째를 맞는 코사인2015는 ...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하나은행과 외환은행의 통합은행인 ‘KEB하나은행’이 지난 9월 1일 공식 출범했다. 통합은행은 사명교체부터 시작해 CI작업, 간판과 로고작업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토론을 거쳐 탄생하게 됐다. 출범하기 하루 전, 하나금융지주 사옥과 본점 영업부 등의 간판...
자연주의 콘셉-조형화한 간판-화려한 외관 등 차별화 된 얼굴 선보여 ‘눈길’계절변화에 따라 주요상권 브랜드숍이 브랜드 콘셉트를 재정비하며 매장도 새 옷을 갈아입고 있다. 특히 가로수길, 명동, 홍대 등 핵심 상권에 유치한 플래그십스토어(Flagship Store)가 브랜드 철학을 보여주기 위해 각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