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색, 빨간색 컬러 아크릴이 LED와 함께 꽃으로 태어났다. 이 ‘아크릴LED꽃’은 레이저 커팅기로 만들었다. 우선 레이저 커팅을 이용해 아크릴에 LED를 끼울 수 있는 구멍을 만들었다. LED의 가장자리에 패드가 있는데, 이는 3.5mm 두께로 3.2mm의 아크릴보다 약간 두껍다. 때문에 SMD LED의 패드 연결단자가 아크릴 표면으로 눈에 띄게 드러난다. 이로인해 LED가 각 면에 있는 동박 PCB 회로기판과 연결되는 것. 결과적으로 예쁘고 멋진 아크릴LED꽃이 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