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유통이 최근 실시한 ‘분당선 연장구간(보정~망포) 5개역 조명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 등 3건의 입찰에서 낙찰자가 나왔다. 이번에 낙찰자가 나온 ▲분당선 연장구간(보정~망포) 5개역 조명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 ▲수인선(월곶역외 3개역) 맞이방내 조명 광고매체 광고대행 입찰 ▲경의선(신촌~문산) 광고매체 광고매체 긴급입찰 등 3건의 입찰은 그간 수차례의 유찰과 수의시담을 거쳐 이번에 비로소 사업자를 찾는데 성공했다. 분당선 입찰 물량은 5개역의 13기 조명광고(사각기둥 포함)로, 사업기간은 2013년 5월부터 2016년 4월 39일까지 3년간, 사업자가 전량을 신규로 제작·설치하는 조건이다. 3월 4일 개찰 결과 총 3개사가 응찰했으며, 이 가운데 2억 1,380만원을 써낸 광명애드가 사업권을 수주했다. 수인선(월곶-소래포구-인천논현-원인재역) 맞이방내 조명 광고매체는 총 7기로, 낙찰자가 전량을 신규로 제작·설치하는 조건이다. 해당 입찰에는 2개사가 응찰했으며, 광명애드가 3년(2013년 4월 1일~2016년 3월 31일)의 사업기간에 대한 대행료로 6,570만원을 써내 사업권을 확보했다. 경의선(문산~신촌) 광고매체는 조명광고 21기, 액자광고 6기 등 총 27기 물량으로 계약기간은 2013년 3월 1일부터 2016년 2월 29일까지 3년간이다. 3월 21일 개찰 결과 3개사가 응찰한 가운데 대아기획이 9,530만원으로 사업권을 가져갔다. 코레일유통은 이밖에도 1·3 ·4호선 전동차내 LCD영상 광고매체 광고대행권, 철도역 구내 영상광고매체(디지털사이니지 Touchngo) 광고대행 입찰 등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