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외광고 업무 ‘지역발전정책관 지역활성화과’로 이관 옥외광고 업무 담당 사무관 1명 충원… 사무관 2인 체제
새 정부 출범에 따른 조직개편으로 ‘행정안전부’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또 안전행정부의 3월 25일자 조직개편으로 기존에 옥외광고물 업무를 관장했던 지역발전정책국 생활공감정책과가 폐지되고, 해당 업무는 새로운 직제에 따라 지역발전정책과 지역활성화과로 이관됐다. 지역활성화과장에는 고광완 전 지역녹색성장과장이 임명됐다. 기존에 옥외광고 업무를 담당했던 김연중 서기관, 황승완 사무관, 진익한 주무관은 그대로 지역활성과로 자리를 옮겨왔으며, 옥외광고 업무에 1명의 사무관이 충원되어 사무관 2인 체제로 운영된다. 김연중 서기관은 옥외광고팀 업무를 총괄하며, 지역활성화과에 새롭게 발령이 난 김용권 사무관은 간판개선사업, 불법광고물 개선 등 현안 관련 업무를 담당하며, 황승완 사무관은 옥외광고물 관련 법령 및 제도 개선 업무를 맡는다. 진익한 주무관은 옥외광고물 민원 업무 등을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