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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6 10:50

청산피오피아, 본사 확장 이전하며 새도약 ‘다짐’

  • 신한중 | 267호 | 2013-04-26 | 조회수 2,54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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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규모 신사옥 준공… 4월 6일 이전오픈식 개최
제품 개발·생산에 최적화된 환경 마련… 시장 공략 박차

배너거치대 및 POP 전문 개발·제조업체 청산피오피아(대표 전영성)가 대폭 확장된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청산피오피아는 지난 4월 6일 경기도 파주시에 신축된 신사옥(탄현면 금산리 101-9)에서 협력사 등 업계 관계자, 축하객 등 3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이전오픈식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청산피오피아의 새로운 사옥은 대지면적 1,653㎡, 건물면적 740㎡ 규모로 지어진 2층 건물로서 사무실과 공장 및 물류창고가 통합된 형태다. 
건물의 2층에는 별도의 전시공간(쇼룸)이 구성됐다. 이곳에서는 탑-X배너, 플러스-X배너, 탱크-Y배너, LVT-Y배너, 심플-I배너, 레고사인, 인포사인 등 50여종에 이르는 청산피오피아의 다양한 제품이 일목요연하게 전시돼,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살펴볼 수 있다.
회사 측은 이번 확장이전에 따라서 제품 개발·생산에 최적화된 토양이 마련된 만큼, 더욱 탄력적인 시장공략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양적·질적 인프라의 확대가 이뤄짐에 따라, 더욱 우수한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게 회사가 강조하는 바다.
이와 더불어 차별화된 신제품 개발 및 지속적 품질 개선을 통한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청산피오피아 전영성 대표는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신뢰성을 최우선으로 꾸준히 정진한 결과, 신사옥 준공 및 확장이전 소식을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사옥 준공을 계기로 개발 및 생산 인프라가 확대된 만큼, 더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공급해 국내 배너거치대 시장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우뚝 설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회사는 최근 실사출력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확대됨에 따라서, 함께 윈윈(Win-Win)할 수 있는 실사출력 전문업체와의 제휴도 모색하고 있다.
특히 제휴 업체에게는 사옥의 여유공간을 저렴하게 임대함으로써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제휴 및 임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청산피오피아(031-944-6470)로 문의하면 된다.


신한중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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