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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15 10:46

인천시, 옥외광고물 담당자 워크숍 개최

  • 269호 | 2013-05-15 | 조회수 1,085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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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송영길 시장)는 “2013 인천실내&무도 아시아경기대회”가 열리는 다음달 29일부터 오는 7월 6일까지 경기장 8개소, 선수훈련시설 5개소, 선수촌, 국제회의시설, 숙박시설, 공항, 여객터미널 등을 찾을 것으로 보는 내ㆍ외국인 선수단 및 임원 4400명과 스포츠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국제도시 인천”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주요노선별로 점검반 65명을 편성해 일일순찰, 공휴일 순찰 및 야간 순찰조를 운영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달중 있을 안전행정부의 봄철 불법옥외광고물 일제정비 점검을 대비하고 당면 과제인 인천실내&무도 AG 대회를 앞두고 경기장 주변과 주요노선별로 불법옥외광고물 정비사항을 중간점검하며 특히 취약 시간대인 금요일 오후부터 일요일까지 특별단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한편 집중단속 지시 및 오는 9월에 있을 옥외광고업 종사자 약608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3 간판 디자인 아카데미 통합교육’ 등 시의 주요현안 사항에 대해 적극적인 업무추진을 하고자 10일 경제자유구역청, 군ㆍ구 옥외광고물 팀장 및 담당자 23명을 대상으로 “2013 옥외광고물 등 업무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하기로 했다.

<20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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