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 입구가 아름답게 변신한다.
6일 해남군에 따르면 국토순례의 시발점인 땅끝의 전통과 고유의 이미지를 특화시켜 나가고자 1억원을 들여 경관 개선 사업을 한다.
군은 땅끝 관광지 진입부에 도로공원 400㎡를 조성하고 0.9km에 경관 조명을 설치할 계획이다.
진입로 옹벽을 디자인화해 도보 관광객의 눈을 즐겁게 하고 도로공원에 전망 갑판과 안전시설도 확충한다.
군은 실시설계용역 등 행정 절차를 거쳐 연말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20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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