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20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옥외광고물 제작업체에 대한 일제점검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점검내용은 업소내 옥외광고물 관련장부 비치여부, 실명제 표시, 등록증 대여, 무신고․무허가 광고물 제작, 금지광고물 제작, 등록을 하지 않고 옥외광고업을 하는 경우 등이다.
정무호 시 도시디자인과장은 "위반업소에 대해선 과태료 부과와 등록취소나 영업정지, 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했다.
<20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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