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사인제작 전문업체 나무와사람들(대표 이덕희)이 일산 중산동에 사무실을 오픈했다. 그동안 일산서구 덕이동에 본사 겸 공장을 두고 있었던 나무와사람들은 이번에 중산동 사무실을 오픈하면서 사무공간과 제작공간을 분리하게 됐다. 이에 따라 덕이동 공장에서는 나무사인 제작을, 중산동에서는 영업 및 일반사무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업체의 이번 사무실 오픈은 영업 및 디자인 강화를 위한 것. 이덕희 대표는 “덕이동 공장은 작업 공간을 더욱 넓히고, 중산동 사무실에서는 영업을 중심으로 전개하면서 디자인 역량을 한층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중산동 사무실 주소: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1681번지 대방트리플라온 A동 303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