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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27 17:14

LG하우시스, 자연주의 디자인을 담은 친환경 벽지 선보여

  • 편집국 | 268호 | 2013-05-27 | 조회수 4,30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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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재(1958~, 자연주의 디자이너/ 한복 디자이너)
‘한국의 타샤 튜더’, ‘여자들의 로망’의 수식어로 불리며 자연주의 라이프 스타일이 디자인에 녹아 있는 한복 디자이너. 국립공원 홍보대사 및 서울시 환경홍보대사 역임한 바 있으며, 자연주의 살림법과 먹을 거리에 대한 내용이 TV, 잡지에 소개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현재 에코, 친환경 디자인과 가장 밀접한 디자이너로 손꼽힌다.


지니아 효재 컬렉션… 한복 디자이너 이효재 참여
야생화, 오방색 조각보, 손뜨개, 천연염색 등 한국적 디자인 반영

LG하우시스와 이효재가 만나 탄생한 공간이 살아있는 벽지 ‘지니아 효재 컬렉션’은 담백하고 여운 깊은 한국의 자연미를 그대로 담은 특별한 벽지 제품이다. 아름다운 디자인뿐 아니라 벽지의 결 하나하나를 손끝으로 느끼게 해주는 세계 최초의 ‘입체동조엠보’ 기술이 적용되어 집안의 공간들이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준다.
지니아 효재 컬렉션은 한국의 야생화, 오방색 조각보, 손뜨개, 천연염색 등 한국적 미를 대표하는 4가지 소재에서 출발했다. 자연에서 길어올린 담백하고 여운 깊은 솜씨가 집안 곳곳을 창조적이고 낭만적인 공간으로 변화시킨다. 편안하고 좋은 효재만의 감성과 손길이 닿아 순수한 자연의 멋을 살리고 자연 그대로의 질감과 색감을 담은 패턴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벽지의 ECO 코팅층이 햇빛이나 실내 형광등 불빛에 반응하여 포름알데히드(HCHO),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등 새집증후군이나 환경성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물질을 분해 및 저감시키는 친환경 벽지다. 한 번의 시공으로 365일 지속적인 공기정화 효과가 있고, 암모니아 냄새 등 생활 속 불쾌한 냄새를 분해해 실내 공기를 개선시켜 준다.
이효재는 “기존에 보지 못했던 한국적인 디자인을 담아 ‘K-클래식’ 이라는 표현을 쓸 수 있는 제품이다.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도 벽지를 보고 감탄하더라”며, “동시에 공기를 살리는 기능이 담긴 벽지이기 때문에 굳이 야외로 멀리 나가지 않아도 포인트 벽지를 통해 소풍 나온 상쾌한 기분이 느껴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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