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밀을 생산하는 정식품이 창립 40주년을 맞아 새 CI를 발표했다. 새 CI는 사람을 상징하는 녹색 삼각형을 중심으로 하늘을 표현하는 파란색 원과 땅을 상징하는 적갈색 사각형을 좌우로 배치, 사람이 우주와 대자연의 중심에 있다는 천·지·인의 생명존중과 인본주의 정신을 담았다. 하단의 정식품 영문표기인 ‘Dr.Chung’s’는 아이들의 생명을 구한 정소아과에서 시작된 기업의 정통성을 표방한다. 새 CI는 김영세 이노디자인 회장이 직접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