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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31 09:46

현대차, 런던 피카딜리광장 광고 2018년까지 연장

  • 편집국 | 270호 | 2013-05-31 | 조회수 1,18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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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영국 런던의 번화가인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2018년까지 옥외광고를 계속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2011년부터 이곳에서 옥외광고를 해온 현대자동차는 이번에 5년 연장계약을 맺음에 따라 2018년 10월까지 옥외광고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브랜드 광고와 함께 i30, i40, 싼타페 등 현대차의 대표적인 플래그십(기함) 모델 광고를 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글로벌 브랜드로서 현대차의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 외에도 미국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 홍콩의 홍콩섬, 중국 베이징의 중심가인 창안제(長安街) 등 세계 주요 랜드마크에서 광고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3. 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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