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저씨가 병원에 갔다. 아저씨: 더 이상 아이를 못나게 수술해주세요 의사: 아내는 찬성하셨나요? 아저씨: 네, 당연하지요! 의사: 아이들도 찬성하고요? 그러자 아저씨 왈~ “네, 17대 3으로 찬성했어요”
화장실에서
어느 신사가 길을 가던 중 갑자기 배가 아파 근처 건물의 화장실에서 급히 볼일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볼일을 다 보고 난 후 화장실 안들 둘러보니 휴지가 없었다. 신사: 저, 실례합니다. 옆에서 볼일 보시는 분? 남자: 왜요? 신사: 휴지 남는 거 있으면 좀 주실래요? 제가 휴지가 없어서... 남자: 죄송합니다. 저도 휴지가 한 장밖에 없는데요. 신사: 그럼 신문이라도? --; 남자: 신문도 없어요. 죄송합니다. 신사: 그럼 종이 같이 생긴 것 아무거나 있으면 좀 주세요. 남자: 저도 급하게 와서 아무것도 없네요 그러자 신사는 결심한 듯! 칸막이 밑으로 무언가를 옆 칸 손님에게 내밀며 한마디 했다. 신사: 아저씨, 그러면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좀 바꿔 주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