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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13:50

웃자웃자

  • 편집국 | 269호 | 2013-06-12 | 조회수 1,281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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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선택

한 아저씨가 병원에 갔다.
아저씨: 더 이상 아이를 못나게 수술해주세요
의사: 아내는 찬성하셨나요?
아저씨: 네, 당연하지요!
의사: 아이들도 찬성하고요?
그러자 아저씨 왈~
“네, 17대 3으로 찬성했어요”



화장실에서

어느 신사가 길을 가던 중 갑자기 배가 아파 근처 건물의 화장실에서 급히 볼일을 보게 되었다. 그런데 볼일을 다 보고 난 후 화장실 안들 둘러보니 휴지가 없었다.
신사: 저, 실례합니다. 옆에서 볼일 보시는 분?
남자: 왜요?
신사: 휴지 남는 거 있으면 좀 주실래요? 제가 휴지가 없어서...
남자: 죄송합니다. 저도 휴지가 한 장밖에 없는데요.
신사: 그럼 신문이라도? --;
남자: 신문도 없어요. 죄송합니다.
신사: 그럼 종이 같이 생긴 것 아무거나 있으면 좀 주세요.
남자: 저도 급하게 와서 아무것도 없네요
그러자 신사는 결심한 듯! 칸막이 밑으로 무언가를 옆 칸 손님에게 내밀며 한마디 했다.
신사: 아저씨, 그러면 만원짜리를 천원짜리로 좀 바꿔 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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