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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12 16:57

보쉬, 박진홍 신임 대표이사 취임

  • 편집국 | 269호 | 2013-06-12 | 조회수 3,25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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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진출 이래 최초의 한국인 대표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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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홍 신임 대표이사.
<주요 약력>
▲1992년 한국타이어 해외영업부에서 근무 시작
▲2000년 한국로버트보쉬 재경팀 입사
▲2002년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마케팅 담당
▲2009년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 영업총괄
▲2011년 보쉬 정원공구사업부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매니저
<학력>
▲1992년 한국 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학과 졸업
▲2006년 서강대학교 경영대학원 석사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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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신임 대표이사로 박진홍(46세) 전 보쉬 정원공구사업부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매니저를 선임했다.
박진홍 대표이사는 지난 2000년 한국로버트보쉬 재경팀에 입사한 이후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마케팅부와 영업부를 두루 거쳐, 아시아태평양지역 본부가 위치한 상하이의 아태지역 보쉬 정원공구사업부 총괄 매니저를 역임하는 등 맡은 직책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회사 발전에 주요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특히, 뛰어난 영업력과 커뮤니케이션 역량으로 전략적 업무 능력을 발휘, 시장개척 및 사업확장을 통해 보쉬의 성장을 주도한 공로를 크게 인정받았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지난 3월 26일 오후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보쉬 전동공구 아시아태평양 영업 총괄 하이코 피셔 부사장, 티에리 들라예 전 보쉬 전동공구사업부 대표이사를 포함, 임직원 및 유통 파트너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이사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박 대표이사는 “전세계에서 혁신기술과 첨단 제품의 수용도가 가장 빠른 핵심 시장인 한국을 맡게 되어 기대와 함께 무한한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앞으로 고객과 시장의 목소리에 더 많은 귀를 기울여, 보쉬 전동공구의 혁신적인 기술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한국 전동공구시장 발전에 더욱 더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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