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청앞 지하상가 시티스타몰의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롯데멤버스의 ‘빅 플레져’ 캠페인. 이 캠페인은 롯데멤버스가 이순구 화가와 함께 마련한 시민공감 캠페인으로, 바쁜 일상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지지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지난해 말 ‘시티스타몰’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바뀐 서울시청앞 지하상가의 광고주로 롯데멤버스가 참여, 전체 옥외광고물에 시민들을 위한 ‘웃음갤러리’를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시티스타몰의 매체사인 플러스미디어에 따르면, 시티스타몰 전체 옥외광고물에 대해 롯데그룹의 통합멤버십 서비스 롯데멤버스가 1년간 장기계약을 했다. 롯데멤버스는 바쁜 일상에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고 있는 시민들을 응원하고 지지하자는 취지에서 ‘빅 플레져(Big Pleasure, 활짝 웃자)’를 테마로 갤러리를 꾸몄다. 롯데멤버스는 이번 ‘빅 플레져’ 캠페인을 이순구 화가와 함께 마련했다. 시티스타몰의 사각기둥조명광고, 벽면 와이드컬러, 상단 캐노피 등의 매체에는 생활의 기쁨과 웃음을 표현한 이순구 화가의 ‘웃다’ 작품 연작 26점이 전시됐다. 웃음갤러리는 지하상가의 소상공인 및 일반 시민들과 삶의 기쁨과 웃음을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기획됐다. 더불어 롯데멤버스에서 진행 중인 시각장애인을 위한 포인트 퍼블리셔(www.pointpublishers.co.kr) 기부캠페인도 동시에 진행하고 있다. 시청 주변으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작품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감상하기도 하고, 가족 단위 나들이객들이 작품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는 등 많은 관심과 좋은 반응을 불러오고 있다는 전언이다. 롯데멤버스는 오는 2014년 4월 28일까지 시티스타몰의 매체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시민들이 소소한 삶의 기쁨을 느낄 수 있는 장소, 바쁜 일상의 여유를 함께 나눌 수 있는 즐거운 서울시청앞 지하상가가 될 수 있도록 시민공감 캠페인을 향후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게 회사 측의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