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증상이 나타날 때 필요한 가정 의학 상비 도서 증상 속에서 발견 가능한 질병 일목요연하게 정리
발열, 콧물, 기침, 복통, 설사, 다리 저림, 허리 통증… 우리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증상들을 경험한다. 보통 사람들은 이런 증상들이 나타나도 소소한 질병이나 일시적인 현상인 경우가 대부분이기에 누구나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넘어가기 마련이다. 하지만 가끔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다. 이 흔한 증상들이 때로는 중대한 질병의 증상 중 하나로 생긴 것일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이 책은 가정에서 일반인들이 자신의 몸에 이상증상이 나타났을 때 참고하면 도움이 될 가정 의학 상비 도서다. 주요 증상을 중심으로 미처 파악하지 못했던 동반증상을 함께 찾아보면서 자신이 어떤 질병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지 의심해볼 수 있다. 책에는 우리가 일상에서 쉽게 경험하는 52가지 증상에 대한 내용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머리, 허리, 배, 팔, 다리 등 부위별 통증부터 시작해 어지러움, 간지러움, 오한, 발열 등의 전신증상까지 매우 다양하다. 더불어 이 증상들 속에서 발견할 수 있는 질병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먼저 증상이 발생한 부위에서 증상의 내용을 찾고, 해당 질병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질병에는 다시 동반증상들을 알려줘, 책을 통해 자신이 정확히 어떤 질병에 가까운지 확인할 수 있다. 또 각 질병마다 정의, 원인과 치료법 그리고 예방법을 정리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출판사: 스타일 북스 / 저자: 남혜영·박선민·조현희
팔지마라 사게하라
기획에서 콘셉트, 마케팅에서 세일즈까지 마케팅 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반드시 습득해야 할 영업전술 교본
“고객은 우리에게 긴 시간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들은 결코 기다려주지 않는다. 이제 서론은 필요 없고 곧장 본론으로 들어가야 한다. 마지막에 가서 핵심을 꺼내봐야 이미 늦으므로 우리의 화법은 언제나 두괄식 전개여야 한다” 오늘날 고객은 마케터의 머리 위에 서 있다. 자신이 필요로 하는 상품 관련 정보를 꿰차고 있으며 다양한 소비자 네트워크를 통해 상품을 냉정하게 평가한다. 마케팅과 세일즈의 이론에서 흔히 접했던 ‘유혹의 기술’은 날이 갈수록 똑똑해지고 있는 고객들 앞에서 무용지물이 돼버린 지 오래다. 시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을 수 있는 방법은 과연 없는 것일까? 홈쇼핑 매출 기네스 기록 보유자이자 ‘설득심리 언어의 마술사’로 불리는 장문정은 이렇게 답한다. “눈앞에 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과 세일즈의 기법들은 끊임없이 고객의 욕구를 자극하고 있으며, 스스로 선택하도록 이끄는 역할을 한다.” 전국 50여 개 대기업, 외국계 기업에서 마케팅 강사로, 세일즈 컨설턴트 및 전문 프레젠터로 활약하고 있는 장문정은 ‘팔지마라 사게하라’를 통해 공격적이고 군더더기 없는 설명으로 ‘고도로 전략화된’ 마케팅 세일즈의 노하우와 핵심을 통쾌하게 파헤친다. ‘팔지마라 사게하라’는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고 상품을 개발하려는 기획자에서부터 상대방의 숨은 의도를 파악하고 자신의 주장을 설득력 있게 피력하고자 하는 보통 사람들에게도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출판사: (주)쌤앤파커스 / 저자: 장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