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는 시청 별관에서 온천대로간판개선사업추진위원회 및 충남옥외광고협회 아산시지부와 '온천대로 간판개선사업 협약' 체결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간 온천대로 간판개선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 점포주 및 건물주의 의견 수렴, 행정사무 처리의 신속·간결화, 민원사항 해결 등의 협조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온천대로 간판개선 사업은 사업비 7억1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조명광고 LED 교체와 난립한 불법간판을 철거해 쾌적하고 아름다운 가로환경을 조성하고자 추진됐다.
아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LED간판 교체사업으로 고효율 인증 LED 입체형으로 교체해 에너지 절약형인 조명간판으로 탄소 배출량 감소와 80%이상의 에너지 절약 효과를 거둘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2013.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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