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이 전사 출력 전용으로 개발된 염료승화 프린터(Dye sublimation pinter)인 ‘SureColor SC-F시리즈(이하 SC-F시리즈)’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SC-F시리즈’는 모든 전사용지에 최고 720×1,440dpi의 하이퀄리티를 제공하는 CMYK 4색 프린터로 44인치(1.12m폭)의 ‘SC-F6000’과 64인치(1.63m폭)의 ‘SC-F7000’ 2종으로 출시됐다. ‘SC-F시리즈’는 전사 전용 프린터로서 소프트 사이니지, 스포츠웨어, 의류, 액세서리, 맞춤형 프로모션 아이템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갖는데, 마이크로피에조 TFP프린트헤드를 탑재해 보다 높은 출력품질과 빠른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기존 헤드는 각 컬러당 360노즐이었다면, 마이크로피에조 TFP헤드는 각 컬러당 720노즐로 노즐 수가 2배 증가해 저패스(1,2,3패스)모드에서 고품질을 구현할 수 있으며, 싱글패스에서도 360dpi 출력이 아닌 720dpi로 출력이 가능해 동급 최고의 높은 생산성을 갖는다. ‘SC-F7000’ 은 시간당 최고 58.9㎡, ‘SC-F6000’은 시간당 최고 63.4㎡의 출력속도를 구현한다. ●문의 : 1566-3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