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와 경기도옥외광고협회 수원시지부가 간판이 없거나 낡은 관내의 사회복지시설 5곳에 무상으로 간판을 설치했다. 지부 회원사인 우주디자인이 디자인을 맡았고 아카데미, 동아디자인, 유일애드, 선진광고, 월드디자인 등 5개 업체가 재능기부로 제작 및 설치를 했다. 수원시와 수원시지부는 2016년부터 매년...
광고물에 적힌 전화번호로 불법 사실 고지 및 허가(신고) 안내11월까지 불법 유동광고물 적발 건수 전년 대비 74.5%나 줄어들어경기도 수원시가 ‘불법 유동광고물 자동 전화안내 서비스’로 인사혁신처가 주관한 ‘2018년도 제3회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 혁신행정 부문에서 전국 243개 기초지방자치...
CJ파워캐스트,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 알짜배기 사업권 싹슬이낙찰가 기준 전체 사업권의 66%가 CJ그룹 손아귀에국가가 특례 광고사업으로 거둬가는 기금 연간 370억원… ‘빨대’ 수준입찰시장에 나오는 옥외광고 매체들을 싹쓸이하다시피 해 옥외광고 업계로부터 매체 진공청소기라는 오명을 들으며 강력한 저항...
“볼 것 없고, 사람도 없고, 비즈니스 안되고…”부스참가 업체와 관람객 모두 불만 팽배지난 11월 17일 막을 내린 2018년 코사인전시회가 또다시 역대 최악의 부실 전시회라는 악평을 받으면서 옥외광고 업계의 지탄 대상이 되고 있다. 우선 전시 규모면에서 과거에 비해 가장 왜소한 전시회로 축소된데다 ...
정부독점 옥외광고 사업, 옥외광고 업계의 최대 위협요인으로광고물 소유권 공제회로 귀속되고 사업자는 재벌기업으로 물갈이 돼사업의 영역과 볼륨의 확대 불보듯… 업계 전반의 반사적 피해 불가피 할듯4차 기금조성용 옥외광고사업자를 선정한 이번 입찰은 재벌의 힘과 무서움을 여실하게 느끼게 해준 입찰이었다. 3...
버스조합, 계약기간중 납입료 대폭 깎아준 게 단초새 사업권 입찰시 응찰장벽 높여 ‘특정업체 봐주기’ 의혹 증폭대전이 시내버스 광고사업 특혜 의혹으로 연일 시끄럽다. 지역 언론에 버스조합이 계약기간중 사업자의 납입료를 대폭 감액해준데 대한 의혹 제기 기사가 자주 보도되고 국회의 대전시에 대한 국정감사때...
정부, 22년까지 일자리 연계 5개 유형 4만 가구 공급하기로영세 중소 옥외광고 업계도 혜택 대상-복지차원 활용도 높아정부가 2022년까지 중소기업 노동자와 창업자들을 위한 공공 임대주택 지원에 나선다. 사업 규모가 영세한데다 일이 고되고 위험하기 때문에 전문인력을 양성하거나 숙련된 직원을 구하기가 ...
“옥외광고센터 사업 확대해야” 부르짖은 학회에 기금 6,000만원 지원센터, OOH광고학회의 홍콩 특별세미나때도 후원 및 직원 파견지난 10월 12일 경기도 성남의 한 호텔에서 있은 한국OOH광고학회의 2018년 가을철 정기학술대회는 여러 모로 수상쩍었다. <SP투데이 제398호, 2018년 1...
기존 7개 권역별 선정, 예가총액 975억원으로 3차보다 39.4% 인상광고물 귀속문제 미결… 모든 것이 낙찰자의 책임인 ‘깜깜이 입찰’제4차 기금조성용 옥외광고 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이 11월 8일 공고됐다. 사업 권역은 3차때와 똑같은 7개 권역이고 사업수량은 기설치 154기와 발주처인 지방재정...
철도 교각 상업광고 허용 방침은 경전철 교각으로 국한행안부, 옥외광고물등관리법 시행령 개정안 입법예고정부가 지난 9월에 예고했던 공업지역 내 공장건물 옥상에 상업광고물 설치 허용방침이 정식으로 입법 절차에 들어갔다. 철도 교각에 상업광고를 임시 허용하기로 했던 방침은 경전철 교각에 한해 시범도입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