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영국 런던의 중심인 피카딜리 서커스(Piccadilly Circus) 광장에 2018년까지 옥외광고 운영을 이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현대차는 뉴욕 타임스 스퀘어와 함께 세계 2대 옥외광고 명소로 꼽히는 영국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광장에 지난 2011년부터 옥외광고를 시작했으며, 이번에 5년 연장 계약을 통해 2018년 10월까지 옥외광고를 계속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브랜드 광고와 함께 i30, i40, 싼타페 등 현대차의 대표적인 차량 광고를 진행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