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출원과 함께 출시 되는 우드채널은 나무결이 아름다운 자작나무와 너도 밤나무 원목 집성재를 사용하였고 소비자의 요구에 따라 다른 원목 사용도 가능하다. 전광은 코너 가공의 한계를 극복하고 LED 빛의 확산 공간을 확보하여 다양한 디자인 원목 우드채널을 완성 할 수 있다. 간접 LED조명을 사용하는 후광은 나무의 질감을 잘 살릴 수 있도록 양면 가공하였고 나무 질감이 느껴지는 전면부는 라운드 면취 작업을 한 번 더하여 부드러운 나무 이미지를 극대화 하였다. 그리고 시공하기 쉽도록 가공도면을 제공한다. 나무는 어느 공간과도 잘 어울리고 자연친화적이다. ●문의: 031)321-9331, www.hisig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