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수기에 대대적인 지방 로드쇼 개최 ‘이목’ 7월 2일 대전 시작으로 마산-부산-대구 순회
‘엡손의 라지포맷프린터(LFP) 라인업을 지방에까지 널리 알려라~!’ 한국엡손이 새로운 수성 및 전사프린터를 국내시장에 본격적으로 전개하는데 맞춰 대대적인 지방 로드쇼를 개최하며 대형프린터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엡손이 본사 차원에서 LFP 제품을 소개하는 지방 로드쇼를 개최하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한국엡손 LFP 비즈니스팀의 관계자는 “완전히 새로워진 엡손 LFP 제품 라인업을 전국의 고객에게 소개하기 위해 이번 지방 로드쇼를 마련하게 됐는데, 특히 지역에 존재하는 고객에게 한국엡손의 대형프린터 공인판매점의 존재를 인지토록 해 엡손 LFP의 수요를 적극적으로 끌어내고자 한다”며 “또한 비수기에 지역밀착형 프로모션을 개최함으로써 잠재수요를 적극 발굴해 판매 극대화를 모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엡손은 이번 로드쇼를 통해 포토·캐드시장부터 POP, 화이트잉크 출력, 전사, 사인시장까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 대응이 가능한 엡손 LFP 풀라인업의 강점을 어필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포토시장 타깃의 ‘SP-4900/SP-9900’, 사인시장 타깃의 솔벤트 프린터 ‘SC-S30610/50610/70610’, 전사프린터 ‘SC-F6000/7000’ 등을 활용한 다양한 소재에의 출력시연이 이뤄질 예정이다. 회사 측은 “엡손만이 가능한 소재(화이트잉크 출력)를 포함해 다양한 소재에 정품 엡손잉크를 활용한 출력시연을 통해 엡손 고유의 강점인 품질 신뢰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국엡손은 행사 당일 계약자에 대해 1회 헤드 무상교체 쿠폰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엡손 프로젝터, 복합기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로드쇼는 7월 2일 대전을 시작으로, 3일 마산, 4일 부산, 5일 대구 순으로 개최될 예정으로 충청-영남권을 두루 아우르는 대규모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