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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16:21

실사출력, 이것이 궁금하다 ⑥

  • 편집국 | 271호 | 2013-07-09 | 조회수 2,70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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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사출력장비 및 운용과 관련한 궁금증이 있는 독자들은 이메일(coolwater@sptoday.com)로 질문을 보내주시면 본 코너를 통해 답변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실사출력장비에 대한 상식 및 주의사항 등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하는 ‘실사출력, 이것이 궁금하다’ 코너다. 국내 최대의 옥외광고 정보공유 카페 ‘옥외광고인’에 올라온 질의응답 내용을 발췌, 게재한다.

Q : 코렐을 주로 사용합니다. 기존에 저장했던 파일을 불러오거나 다시 열 때 서체가 바뀌는 이유가 뭔지요.
<ID : 카피라이터>
A : 기본적으로 사용하던 컴퓨터에서 그런 증상이 일어난다면 사용하는 윈도우에 설치돼 있는 글꼴 정보값에 오류가 발생했다는 얘기인 것 같습니다. 최근 윈도우를 재설치해 글꼴설치 폴더의 변화가 있었다던가, 서체수를 너무 많이 설치해 사용하는게 아닌지 의심이 되기도 합니다. 우선 글꼴정보가 변경된 원인을 찾아서 글꼴을 재설치하는 게 우선일 듯합니다. 만약 해결이 안 되다면 일일이 파일을 열어 서체를 변경한 후 재저장을 해주는 것이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는 글꼴을 곡선화시키기 전 상태와, 곡선화한 이후 상태 두가지 형태로 저장보관을 합니다. 말씀하신 문제발생시 오랜 시간이 지난 파일의 경우 실제 사용했던 서체를 본인이 기억하지 못하면 난처할 수 있으니까요. 혹시 서체를 대량 설치해 이용 중이라면 이번 기회에 폰트 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실 서체수는 많아도 정작 본인이 즐겨 사용하는 폰트는 어느 정도 한정돼 있습니다. <ID : 리버>
코렐 자체가 9버전때부터 250개까지만 폰트를 인식합니다. 저도 방금 전까지 확인해보니까 1,149개까지 밖에 인식을 못하더군요. 코렐 자체가 6가지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져있지만 x3이상부터는 4가지로만 이뤄져 있습니다. 그 중에 하나가 bistram font navigator입니다. 코렐에서 인식할 수 있는 폰트를 정리하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여기서 관리하시면 됩니다. <ID : 긴팔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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