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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09 17:09

한국광고물자재도매업협동조합

  • 이승희 | 271호 | 2013-07-09 | 조회수 2,230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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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성남에서 천호동으로 이전
한국광고물자재도매업협동조합(이사장 김현곤)이 지난 5월초 천호동에 ‘새 둥지’를 틀었다.
기존 사무실이 있던 성남에서 서울 강동구 천호동으로 이사를 하고 새단장을 마친 것.
김현곤 이사장은 “성남 사무실은 조합 초창기 때부터 사용해왔으나 접근성이 좋지 않아 이전을 하게 됐다”며 “요즘 조합이 여러모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인데, 심기일전하는 의미에서 관리하기 좋은 곳으로 옮겼다”고 전했다.
또한 조합은 최근 신임 전무이사도 영입했다. 새 전무이사에는 이영기(65)씨가 선임됐다. 이영기씨는 오랫동안 서울시 공무원으로 근무하다 최근 정년을 마쳤다. 오랜 공직 생활로 인해 행정관리업무에 능숙한 능력을 인정받아 조합의 신임 전무이사에 초빙됐다.

이승희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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