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가 건강한 생활 공간을 만들어주는 대표적인 친환경 마루 ‘지아마루7 플러스’ 제품과 신제품 ‘강그린 바이오(Bio)’를 선보이며, 마루 시장에 새로운 친환경 바람을 일으킨다. 지아마루7 플러스는 친환경 식물성 표면소재를 사용한 고급 목질바닥재로, 천연 항균력을 지닌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PLA(Poly Lactic Acid)를 사용해 유해물질이 생기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다. 뿐만 아니라 찍힘, 눌림, 긁힘, 수분에 의한 변색 등 변형에 강해 일반 합판마루나 원목마루 대비 내구성이 뛰어나 더욱 안전하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지아마루7 플러스는 내추럴 우드 패턴과 함께 솔리드 컬러 우드 패턴을 선보인 것이 큰 특징이다. 두 가지 테마의 패턴을 고객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믹스매치해 차별화된 인테리어 공간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타사 제품 대비 패턴의 폭과 길이가 커서 실내 공간을 더욱 넓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갖는다. 지아마루7 플러스 제품은 워시 오크, 티크, 월넛 등 9종의 내추럴 우드 패턴과 핑크 오크, 올리브 오크, 스카이 오크 등 3종의 솔리드 컬러 우드 패턴, 총 12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6월에 출시된 강그린 바이오는 강마루의 강점을 더하고 강화마루의 약점을 뺀 스마트한 제품으로 내마모성, 내충격성, 내찍힘성이 뛰어나 쉽게 긁히지 않고 충격에 안전하다. 또한 수분이나 햇빛에 의한 변색 및 오염, 뒤틀림 등에 강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피부가 직접 닿는 표면층에 적용한 ‘Bio-based UV’는 폐기 시 생분해 되는 친환경 성분으로 인체에 무해한 성분을 마루 표면층에 적용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으며, 녹차의 주 성분인 카테킨이 유기화합물 및 VOC 등 유해물질 흡착에 뛰어나다. 강그린 바이오는 블리치 오크, 소프트 애쉬, 베이지 오크, 골든 오크, 네이처 오크, 유러피안 월넛, 콜마 오크, 화이트 오크, 모던 오크, 옥스포드 오크, 브라운 오크, 골든 티크 등 총 12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한편 지아마루7 플러스 제품과 강그린 바이오는 모두 타사 대비 제품 규격이 커 시공 속도가 빠를 뿐 아니라 실내 공간이 넓어 보이는 효과까지 줄 수 있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