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날 저녁에는 바비큐파티를 열고 서로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롯데주류 춘천지점, 국순당 본사에서 주류를 협찬해 줬다고.
야유회에 참석한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광애사 회원들은 회원간의 끈끈한 유대를 자랑하기로 유명하다.
광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하 광애사, 회장 정만영)이 지난 6월 21일과 22일 양일간 대성리 소재 늘푸른캠프에서 ‘2013 상반기 야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야유회는 총 45명 회원 중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회원들은 족구, 제기차기, 단체릴레이 등 ‘명랑운동회’ 행사를 비롯해 바비큐 파티, 불꽃놀이, 북한강 즐기기 등 다채로운 일정을 소화하며 친목과 우의를 도모하는 자리를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