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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7.31 09:09

부천시 오정구, 불법광고물 3만5000건 정비

  • 편집국 | 274호 | 2013-07-31 | 조회수 1,096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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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 오정구는 지난 7개월동안 3만5000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했다고 25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전담 공무원 6명은 지난 1월부터 최근까지 가로환경을 크게 저해하는 불법 현수막을 점검한 결과 모두 3만5000건의 정비실적을 올렸다.
또 고질적 광고주 30명에게는 과태료 처분을 내렸다.
아울러 시는 부착방지시트를 주요 6개 노선 가로등, 신호등, 전봇대 등에 설치, 불법광고물을 원천봉쇄했다.
이근석 오정구 건축과 팀장은 "향후 지속적인 계도와 단속을 통해 법질서를 확립하고 시민의 보행권 확보와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시스. 2013.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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