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개발 전문업체 프리커머스(대표 이종일, www.freedi.kr)가 주·야 변환용 전광판과 연계된 솔루션인 ‘지능형 u- LED 간판 서비스 플랫폼’을 출시했다. u-LED 간판 서비스 플랫폼은 인터넷 망을 활용해 전광판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웹 기반 솔루션이다. 관리자 PC에 별도로 직접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아도 인터넷이 연결된 곳이라면 장소와 시간에 상관없이 LED전광판을 다중제어 할 수 있다. 이러한 멀티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 사용자는 웹 브라우저 툴에서 문구 생성과 설정 등을 일괄적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작업 간판의 대수에 제약 없이 내용을 전송할 수 있다. 모바일을 통한 문구 수정도 가능하다. u-LED 간판 서비스 플랫폼은 특히 관리 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운영하지 못하는 1:1 방식의 네트워크 제어 방식을 사용하는 기존 전광판 관리 솔루션의 단점을 극복한 획기적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커머스의 주·야 변환용 전광판은 전면에 화이트 시트지를 부착해 사용자가 업종 변경시 시트지만 변경해 99% 재활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낮에는 고정화면을 표출해 일반적인 간판과 같은 형태지만 밤에는 눈에 쉽게 띄는 LED전광판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검은색 바탕의 기존 전광판과는 달리 간판 바탕을 다른 컬러로 지정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된 특징이다. 기존 간판 대비 10배 이상의 수명과 90%이상 전력 절감 효과를 자랑하는 실용성 때문에 중·소 상인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통합제어가 가능한 솔루션을 탑재해 지자체의 재난재해 상황 전파나 홍보서비스 제공 수단으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