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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8 17:26

광고계 동향

  • 편집부 | 274호 | 2013-08-28 | 조회수 1,629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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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오길비, 삼성동 시대 연다

금강오길비그룹이 강남구 삼성동 JS타워로 사무실을 이전했다. 2006년 구 오길비앤매더 코리아와 구 금강기획이 합병돼 새로운 사명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한 금강오길비그룹은 잠원동 사옥에서의 15년을 마감하고, 새로운 삼성동 시대를 열게 됐다.
금강오길비그룹은 삼성동으로 사옥을 이전하면서 기존 광고, PR, 디지털 온라인, 헬스케어 마케팅 업무에 WPP산하 BTL 액티베이션 전문가 그룹인 지오메트리 글로벌 조직을 추가로 만들었다. 이는 광고홍보 관련 360도 전방위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취지에 따른 것이다. 금강오길비그룹은 삼성동 JS타워의 총 4개층(11, 12, 14, 15층)을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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