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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8 17:15

(포토뉴스)새롭게 옷 갈아입은 올림픽대로상의 야립광고물들

  • 편집부 | 274호 | 2013-08-28 | 조회수 2,74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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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애플, 새로운 광고 디자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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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 인근(왼쪽)과 성산대교 남단에 세워진 애플의 아이패드 광고. 8월 초 새롭게 광고소재가 변경됐다.
☞매체사 : 인풍 ☞광고대행사 : TBWA코리아 ☞제작사 : 에이디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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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교 남단의 현대해상 야립광고물도 3년 만에 한결 산뜻해진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됐다.
☞매체사 : 인풍 ☞광고대행사 : 이노션 ☞제작사 : MMT

전통적으로 광고 비수기로 통하는 7~8월, 올림픽대로 구간의 대표적인 야립광고물이 새로운 광고소재로 교체돼 이목을 끈다.
2010년부터 한남대로 남단에 위치한 야립광고물에 광고를 집행해 오고 있는 현대해상은 지난 7월말 광고집행 초기 때부터 줄곧 선보였던 광고를 내리고 3년만에 새롭게 광고 디자인을 교체했다. 현대해상의 대표색인 주황색과 CI느낌을 살린 광고시안이 한결 산뜻한 인상을 준다. 올림픽대로상의 야립광고물은 옥외광고물 등 관리법 시행령 및 가이드라인 규정에 따라 복합형으로 설치해야 하는데, 이에 따라 오른쪽 상단에 돌출로 현대해상 로고를 표출했다.
올림픽대로상에 2기의 야립광고를 집행하고 있는 애플도 8월 초 광고소재를 새롭게 바꿨다. 애플은 2011년부터 서울 주요 도심의 옥상광고와 야립광고를 전략적으로 활용해 오고 있는 것으로 유명한데, 이번에도 앞선 광고의 연장선상에서 아이패드 앱의 다양한 활용성과 재미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시안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광고판 상단의 사과 모양 로고와 ‘iPad’ 글씨가 입체형(채널사인)으로 표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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