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9일 모범적인 옥외광고물 제작업체를 발굴인증해 간판 제작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바람직한 간판문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5개 업체를 '2013년 옥외광고업 모범업체'로 선정, 발표했다.
선정 업체는 협신기업·서광종합광고·주신광고기업·골드디자인·문수광고기획으로, 인증기간은 3년.
인증동판, 차량부착용 스티커 등을 제공하고 누리집(홈페이지), 반상회보 등을 통해 홍보한다.
한편 울산시옥외광고협회(협회장 이용수) 주관으로 제13회 울산옥외광고대상전에 응모한 작품(73개) 중 40개 작품이 입상작으로 선정됐다.
입상작을 보면 창작 광고물 모형 분야(일반)에선 ‘귀로’(대상) 등 10개 작품, 창작 광고물 도안 분야(일반)에선 ‘동신참치’(금상) 등 9개 작품, 창작광고물 도안 분야(학생)에선 ‘DIY café 나담’(금상) 등 21개 작품이다.
26일부터 29일까지 울산대공원 수석전시실에 전시된다.
우수작은 대한민국옥외광고 대전에 출품된다.<201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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