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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 14:48

(광고주 동향)아이파크몰 신규매체 첫 광고주에 ‘넥슨’ 낙점

  • 이정은 | 275호 | 2013-09-10 | 조회수 3,298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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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 스타디움 소재한 입지적 특성에 주목광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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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몰의 키오스크 및 조명광고 매체 25기 32면에 게첨된 넥슨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 광고.
아이파크몰 9층에는 게임매니아들의 성지라고 할 수 있는 e스포츠 스타디움이 위치하고 있다.


아이파크몰에 새롭게 만들어진 키오스크 및 조명광고 매체의 첫 광고주로 ‘넥슨’이 스타트를 끊었다.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FPS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 온라인’에 ‘프로즌 섬머’ 업데이트의 네번째 콘텐츠인 ‘좀비 시나리오 시즌4’를 8월 1일 오픈하는데 맞춰 한달 예정으로 아이파크몰 키오스크 및 조명광고매체 25기 32면에 턴키로 광고를 집행했다.
‘좀비 시나리오 모드’는 플레이어들이 함께 협력해 끝없이 몰려드는 좀비들을 상대하며 최종 보스를 물리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지난 2009년 첫 선보여진 이래 2011년 ‘시즌2’, 2012년 ‘시즌3’ 등 매년 참신한 콘텐츠들이 강화돼 왔다.
신규 맵 ‘뜻밖의 조우’를 통해 시작되는 시즌4는 지난 6월 공개된 좀비 탈출 모드 맵 ‘히치하이킹’에서 열차를 타고 탈출한 후 연구 샘플을 운반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일련의 사건들을 중심내용으로 담고 있다.
넥슨은 아이파크몰에 e스포츠 스타디움이 위치하고 있다는 입지적 특성에 주목해 아이파크몰 신규매체에 광고를 집행했다.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은 현장에서 선수들의 게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을 뿐 아니라 해설도 함께 들을 수 있어 게임 매니아들이 즐겨찾는 곳이다.
☞광고주 : 넥슨/카스온라인
☞광고대행사 : 디오션
☞매체사 : 엘지유플러스
☞미디어렙사 : 나스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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