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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0 14:57

인천국제공항에 멀티비전 매체 추가 설치

  • 편집부 | 275호 | 2013-09-10 | 조회수 3,083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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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시계 멀티비전 6기-면세구역 루이비통 매장 전면에 2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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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의 광고사업자인 동아일보사는 지난 7월 인천국제공항에 기존에 운영되던 97개의 디지털사이니지에 추가적으로 멀티비전 매체가 설치됐다고 밝혔다.
새롭게 설치된 멀티비전은 46인치 LCD패널 6×3의 세계시계 멀티비전 6기와 46인치 LCD패널 7×3의 면세구역 루이비통 매장 전면 2기다.
세계시계 멀티비전은 여객터미널 3층 출국장 내 총 6곳(로밍센터 및 보험사)에 설치됐던 구형 아날로그 시계를 철거한 대신 디지털 세계시계 콘텐츠 및 광고 구현이 가능하도록 업그레이드된 매체다. 출국장에 위치해 유동인구의 집중도가 뛰어나며, 얇은 베젤로 시원한 영상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 세계시계와 광고 2개 구좌로 편성, 운영되며 현재 스와치코리아와 스와로브스키가 광고주로 참여하고 있다.
루이비통 매장 전면의 멀티비전은 외국항공사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이 이용해야하는 에스컬레이터 상단에 설치돼 높은 주목도를 자랑한다. 안내사인과 광고 2개 구좌로 편성됐으며, LVMH 코리아와 페르노리카 코리아가 매체 설치와 함께 광고주로 들어갔다.
매체의 설치는 CJ파워캐스트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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