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가평군은 내년까지 청평 아랫삼거리∼농협∼버스터미널∼윗삼거리 450m의 간판을 단계적으로 정비,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한다고 23일 밝혔다.
군은 올해 말까지 3억원을 들여 농협∼버스터미널 150m 양쪽 건물 29개 동, 83개 업소의 간판을 정비한다.
건물에 어울리는 입체형 LED 조명 간판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군은 지난해 아랫삼거리∼농협 150m 양쪽 건물 55개 동, 102개 업소의 간판을 교체, 주민과 관광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내년에도 버스터미널∼윗삼거리 150m 양쪽 건물의 간판을 정비할 예정이다.
<2013.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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