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색 전용 전사 프린터 ‘파피루스 블랙’ 개발·출시 형광잉크 포함 14색 잉크 제공… 최고 16㎡/h 속도 구현
DTP 전문기업 디젠이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한 8색 전용 종이전사용 디지털 프린터 ‘파피루스 블랙(Papyrus Black)’를 선보였다. 회사 측은 “파피루스 블랙은 뼛속까지 국산 기술로 기획, 설계, 제작된 코리아 메이드 제품”이라면서 “빠른 출력속도와 탁월한 색감을 구현하는 경쟁력있는 전사전용 프린터”라고 강조했다. 디젠은 색감 좋은 이탈리아산 최고급 잉크를 저가격에 공급하며, 형광잉크를 포함해 총 14종의 색상을 공급한다. 8색 기준 시간당 최고 16㎡(4패스 기준)의 고속 출력이 가능하며, 와사치립, 고성능 건조기, 테이크업 장치, 피더, 대용량 잉크공급 장치를 기본으로 장착 제공한다. 또한 쾌속건조용 유럽산 최고급 전사지를 저렴한 가격에 함께 공급한다. 디젠은 파피루스 블랙 출시를 기념해 인천 부평구 소재 공장을 견학한 후 장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잉크를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문의:1577-5340, 010-3085-5340(영업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