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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11:52

코스테크, ‘2013년 하반기 시장을 향해 쏴라!’

  • 이정은 | 277호 | 2013-10-15 | 조회수 3,102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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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충무로 PJ호텔에서 개최된 ‘코스테크 2013 서울 로드쇼’ 현장(위)과 ‘프리뷰인서울2013’의 코스테크 부스 전경.

8월말 실사출력의 메카 충무로서 ‘로드쇼’ 개최
프리뷰인서울 통해서는 텍스타일프린팅 라인업 망라

코스테크(대표 민경원, www.kostech.kr)가 광고 및 실사출력시장의 전통적인 가을 성수기를 향한 마케팅 및 홍보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코스테크는 지난 8월말 실사출력의 메카 충무로에서 주력제품인 ‘All New Valuejet 7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로드쇼를 개최한데 이어 9월 초 코엑스에서 열린 ‘프리뷰인서울2013’에 참가하며 하반기 시장 공략의 고삐를 죄었다.
‘코스테크 2013 서울 로드쇼’는 지난 8월 27일 서울 충무로 PJ호텔에서 개최됐다. 코스테크는 이날 행사에서 다양한 제품군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제품만을 선보였는데, 시간당 최고 90㎡의 출력속도를 구현한 무토와 엡손의 최신기술 결정판 ‘VJ-1638W’, 웨이브젯의 안정성에 스피드를 더한 1,600폭의 ‘VJ-1624W’, 1,900폭의 ‘VJ-1924W’, 그리고 올해 커팅플로터 시장의 새로운 최강자를 표방, 탄생한 그라프텍의 ‘CE6000-120’을 시연했다.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4시간에 걸쳐 진행된 서울 로드쇼에는 100여명의 고객사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유롭게 장비시연 장면을 살펴보고 장비에 대해 문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코스테크의 김정미 차장은 “이번 로드쇼는 특히 실사출력시장의 메카라고 할 수 있는 충무로의 수준 높은 고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았다”며 “VJ-1638W의 높은 출력품질과 빠른속도, VJ-1924W의 장폭 출력 안정성, 최고의 립소프트웨어로 각광받고 있는 오닉스 립 탑재로 인한 풍부한 색감 및 섬세한 표현력 등에서 기대 이상의 평가를 얻었다”고 전했다.
코스테크는 8월말 서울 로드쇼에 이어 9월 4~6일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프리뷰인서울2013’에도 대규모로 부스를 꾸몄다.
이번 전시회에서 코스테크는 급변하는 텍스타일 시장에 맞춰 다양한 고객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점을 어필하기 위해 텍스타일 프린팅의 풀 라인업을 출품했다.
종이전사 프린팅의 최적 솔루션 ‘VJ-1638W-K2’, 다이렉트 텍스타일 솔루션 ‘VJ-1628DTX’, 어패럴용 도면을 손쉽게 스캔할 수 있는 36인치 이미지 스캐닝의 ‘CSX510-09’를 선보였다.
특히 코스테크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리코(RICOH) 기술이 탑재된 티셔츠 프린터 ‘mPower’를 출시해 이목을 끌었다. ‘mPower’는 대량생산용 티셔츠 프린터기로 시간당 최고 180장(mp-10)까지 출력 가능하며, 무엇보다 강력한 내구성으로 잔고장이나 헤드 막힘이 거의 없다는 것이 특장점이다. 또한 화이트 잉크가 기본 탑재돼 유색 티셔츠 출력에도 제격이다.
코스테크 측은 “서울 로드쇼와 프리뷰인서울2013 전시회를 계기로 기존의 사인 시장과 텍스타일 시장의 고객 니즈 모두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면서 “오는 11월 예정된 코사인전에서도 더욱 경쟁력 있는 신제품과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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