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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5 11:47

한국HP, 라텍스 프린팅의 저변확대에 팔 걷어

  • 이정은 | 277호 | 2013-10-15 | 조회수 2,844 Copy Link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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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 배선옥 대리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관공서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는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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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HP는 보육시설의 환경개선 방향을 제시한 ‘콩다콩 어린이집’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해 라텍스 출력의 친환경성이라는 장점을 효과적으로 소개하고 어필했다.

광주비엔날레 공식후원사로 행사 전반의 출력서비스 제공
‘대형실사출력의 친환경성과 다양성’ 주제로 한 세미나도


한국HP가 라텍스 프린팅의 저변확대를 위해 팔을 걷어부쳤다.
한국HP는 라텍스 프린팅이 갖는 친환경성과 다양한 적용성을 널리 알리고, 디자인 및 인테리어 시장의 접목 활성화를 꾀하고자 ‘2013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공식후원사로서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반의 출력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국HP는 전시장 안내, 행사장 약도 및 전시장 내부 디스플레이 등을 라텍스 출력물로 제작해 라텍스 프린팅의 우수성을 널리 알렸다. 특히 라텍스의 친환경성과 미국의 친환경 인증인 그린가드(Greenguard) 인증을 바탕으로, 광주 디자인 사업화프로젝트의 하나인 ‘콩다콩 어린이집’ 프로젝트를 공동 진행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한국HP의 배선옥 대리는 “국내 보육시설의 환경개선을 위해 참신하고 쾌적한 어린이집을 제안한 코너로, 아무거나 물고 빠는 아이들의 특성상 친환경적인 라텍스 프린팅의 접목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면서 “라텍스 프린팅의 장점을 제대로 어필할 수 있는 좋은 레퍼런스 사례가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한국HP는 9월 13일 광주비엔날레 현장에서 ‘대형실사출력의 친환경성과 다양성’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 디자인과 대학생, 관공서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해 전시장내 라텍스 출력물과 다양한 라텍스 출력샘플을 살펴보고 체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배선옥 대리는 “전시회 출력물하면 유포지에 수성출력만을 생각했던 디자이너들에게 라텍스 출력이라는 새로운 대안을 소개하고 어필할 수 있었던 것도 유의미한 성과였다”고 밝혔다.

이정은 기자  [ⓒ SP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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