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미디어랩 유찬선 대표(왼쪽)와 한국소비자TV 김성민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장면.
LED전광판광고 전문회사인 문화미디어랩(대표 유찬선)과 국내 유일의 소비정보 전문방송채널인 한국소비자TV(대표 김성민)는 지난 9월 4일 한국소비자TV 본사 스튜디오에서 양사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양사의 공동발전 도모와 상생협력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양사의 대표는 이번의 업무제휴를 통해 실제로 양사가 성장·발전하고 서로간 부족한 부분을 채워가며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는 한편, 양사가 보유한 자원(매체와 인력, 방송장비 등)을 활용해 공동발전을 꾀하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협약 내용은 문화미디어랩 측에서 일반 기업과 정부기관의 광고주로부터 수주받은 프로그램과 광고를 소비자TV에 송출하는 한편 문화미디어랩이 CF와 홍보영상 등 콘텐츠 제작시 소비자TV가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방송장비를 포함해 스튜디오와 방송전문인력을 지원받기로 했다. 또한 소비자TV는 문화미디어랩 측이 직접 소유한 매체인 명동 충무빌딩, 강남대로 우신빌딩, 반포 센트럴시티 등 서울시내 주요 LED전광판에 소비자TV의 홍보물을 송출함으로써 소비자TV에 대한 인지도 제고는 물론 올바른 소비문화정착을 꾀한다는 내용이다. 문화미디어랩의 유찬선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 단계 도약하며 상호간의 발전을 극대화하고 협력하는 좋은 모범 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문화미디어랩은 명동 충무빌딩, 강남대로 우신빌딩, 반포 센트럴시티, 사당역 산광빌딩, 신사동 메트로빌딩, 합정동 동성빌딩, 송파 가든파이브 등 서울시내 주요 전광판의 모든 지분을 소유하거나 일부 지분을 소유하고 있으며, 광고주의 니즈에 맞춰 방송급 CF를 제작 할 수 있는 칸 국제광고제에서 동상을 수상한 제일기획 출신 CF감독 등 우수한 인력과 편집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정부기관의 대국민 홍보용 전광판인 안전행정부, 우정사업본부 서울청(중앙우체국앞), 노동부, 자산관리공사의 LED전광판에 콘텐츠를 제작해 위탁 운영 관리해주고 있는 전광판광고 전문 회사다. 국내 유일의 소비정보 전문방송채널인 소비자TV는 2010년 8월 개국한 전국권 방송으로 채널 커버리지는 케이블방송과 위성방송 IPTV포함 약1,000만명이 시청권에 포함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