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토탈싸인 진홍근 상무가 지난 9월 1일자로 경남대학교 법정대학 신문방송학과 교수로 임용됐다. 진홍근 상무의 이번 교수 임용은 광고물제작사인 예일토탈싸인의 상무로 현업에 종사하면서 틈틈이 학업에 매진해 이룬 결실이라는 점에서 특히 이목을 끈다. 진 상무는 현업과 대학에서의 강사일을 병행하면서 한국OOH학회의 회원, 지자체 광고물심의위원 등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며, 업계에서는 보기 드물게 실무와 이론을 겸비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진 상무는 앞서 지난 2011년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지식유형별 광고 메시지 프레이밍 효과 및 기억 정보 처리 과정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