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이 에폭시를 대체하는 획기적인 신소재 ‘UVPLUS’ 와 UV합성수지 간판’을 출시했다. ‘UVPLUS(유브이플러스)’는 PMMA, 아크릴, 기타 소재를 이용한 LED 발광 간판용으로 개발된 아크릴계의 특수 자외선 경화형 합성수지이다. 간판 소재에 주로 사용돼왔던 에폭시는 12시간 정도의 긴 경화시간으로 제작과정에서 먼지, 이물질 등이 표면에 부착돼 매끄럽지 못했다. 반면 UVPLUS는 기존 에폭시의 단점을 보완해 경화시간을 40초로 단축시켜 효율성과 생산성을 극대화시켰다. 또 기존 수지를 사용했을 때 나타나는 변색과 황변현상이 오랜 시간이 지남에도 나타나지 않고,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접착력이 떨어졌던 단점을 보완해 다양한 인테리어 제품으로 활성화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도광판과 LED를 복합적으로 사용해 네온사인, 기존 형광등 및 LED간판 보다 전력 소모를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어 경제성 역시 뛰어나다. 적용분야는 LED간판, 아크릴간판, 채널 간판, 포맥스, UV프린물, 기타 옥외 및 인테리어에 사용 가능하다. UVPLUS를 사용한 UV합성수지 간판은 에폭시에 비해 빛의 투과성이 40% 이상 향상돼 발광 효과가 월등히 우수하다. 또 자외선 경화 처리로 시간이 지날수록 경화 정도가 강해 내구성이 뛰어나다. ●문의 : 031)740-9009